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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년 5월 일상-2새 창 열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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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발랄한드래곤33
댓글 0건조회 11회작성일 26-07-16 12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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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강제연차 쓰던 날에 맞춰서1박2일 대구여행을 다녀왔다​그나저나 강제로 공동연차 쓰는 거 넘 별로다그렇게 강요하지 않아도 소진하는데ㅠ​​작년 대구여행 땐 너무 추워서이월드에 가려다 취소했는데이번엔 반대로 너무 더워져서 패스했다중간이 없는 대구여행 !​​타기 전에 좀 쫄았던 스파크랜드 관람차는1도 무섭지 않았슴다고소공포증 있어도 탈 수 있어요​​삼성라이온즈 연고지답게삼성 유니폼이 유독 화려했다​​웨촬 때 했던 네일을 벗겨내고 새로 했는데하고 나니까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스스로 떨어질 때까지 열심히 기르고 있다본식 때도 꼭 해야 할까 싶은데 그쯤 가봐야..!​​입사하고 n년차..! 드디어 드디어출장 겸 공장 견학 겸 상무님 지령 수행 겸처음으로 구미 공장에 다녀왔다출장 넘 좋은 것 매일매일 보내줬으면^^!​​구미에서 광명역으로 직퇴하고냐옹지마 구미출장샵 가기 전 에피타이저로 먹태를 먹었는데이렇게 맛도리인 걸 왜 이제야 알았담​​광명역도 삐까뻔쩍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다그리고 역시나 비싸다​​장미가 진짜 많이 폈다​​평일이라 가능했던 냐옹지마 방문두근두근​​뱃속 용량이 크다면 다시 한번 가볼 만하다끝없이 나오는 안주들...​​담날 본가에 내려갔다점심으로 막국수 먹고~​​혹!시나 해서 타네 베이커리에 가봤더니에그타르트가 남아있어서 몇 개 사 먹었다줄 서서 사는 곳이라 한 번도 못 먹어봤는데!!!증말 맛있었다​​본가 오면 설레는 이유 중 하나꼬미 만나기 꼬미 만지기 꼬미 냄새맡기넘나 부드럽고 사랑스럽고 귀엽다​​뉘신지,,(경계 중)​​진짜 뉘신지,,,(경계 중x2)​​대구 반고개무침회를 택배로 주문해서어머니 아부지께도 만들어 드렸다​​저녁 먹고 부모님과 산책 가던 길집 근처 숲이 점점 화려해지고 구미출장샵 있다​​오빠가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왔을 때낮에 걸었던 철길인데 시간이 지나서밤에 다시 오니 색달랐다​​담날 부모님과 논산에 놀러 갔다탕수육 완전 오랜만~유자 베이스에 파채가 올라가서 더 맛났다​​강경 근대거리는 첨 가봤는데근처 식당도 같은 컨셉으로 꾸며놓아서통일감 있었다​​젓갈스콘,,사놓고 먹진 않아서 무슨 맛인지는 모르겠다​​밀리터리체험관 가던 길ㅎㅎ재입대하러 연무대 왔다고 하니일욜은 입대 안될텐데?라고 해서 미묘한 감정이 들었다​​특수복으로 무장하면 무게가 장난 아니겠지만그냥 보기엔 진짜 멋있다 간지작살​​제철 맞은 선샤인랜드장미가 풍성하다​​이렇게 장미가 그득그득 피어있는 건 첨 본다​​미스터선샤인 촬영지라 그런지계속 드라마 OST가 나온다문제는 내가 그 드라마를 안 봄;;​​스케일에 비해 입장료가 저렴한 편은 아니라서미스터선샤인 팬들 한정 구미출장샵 방문 추천..장미만 보러 오기엔 실망스러울지도​​논산까지 온 김에 인스타에서 몇 번 봤던온빛자연휴양림도 갔다저런 키 큰 나무들은 얼마나 오래 자란 걸까 궁금​​메타세콰이어 길도 좋고어딜 봐도 푸른 풍경이라 눈이 편했다​​전개가 급작스럽지만담날 소고기 구워 먹고 다시 집에 올라왔다​​경중선 폐쇄라니아아아악 이때 경중선과의 미친 밀당 매우 힘들었다​나 : 오늘 재개?경중선 : ㅇㅇ 오늘 재개!(뻥구라)​​때 안타는 뒷판 투명케이스에 꽂혀서더현대 케이스티파이 매장에 갔는데한 시간 만에 뚝딱 만들어져서 신기했다근데 여기 매장 직원들 성수동 편집샵 느낌;;​​테디뵈르하우스에서 아몬드크로아상도 샀다용산에만 있는 줄​​지금은 잘 해결되었지만 다시 생각해도어이없는 애브뉴준오 대거 이직 이슈ㅎ​샵 이동 자체도 떨떠름한데애브뉴보다 에이바이봄 원장 지정 가격이몇십만 구미출장샵 원이나 더 낮은데도차액을 돌려주지 않는다고 해서웨딩업계 진짜 할말하않이다 싶었다​​원치 않는 19:20 타임 운동하던 시절..^^장점이 딱 하나 있었다해 지는 하늘 만끽 가능​​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4길 21 1층 101호​기다리고 기다리던스튜디오 사진 셀렉하러 가던 날철판야끼소바 먹고 싶다던 말을 기억하고철판 요리집에 데려와줬다(기특)​​오코노미야끼 매맛이었다담에 가면 야끼소바 말고 요것만두덩이 먹어야지​​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21길 6 파퓰러커피​길 걷다 발견한 느좋카페​​논현역-학동역 사이에 있는데아메리카노가 4천원 ! 합리적 가격에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추천​​까눌레도 3천 원입니다요상한 디저트 물가에 찌들어 있다 보니정말 혜자스럽게 느껴졌다​​스튜디오 촬영 셀렉 일정이제일 빠른 게 한 달 뒤라 이 시간만 기다리며엄청엄청 구미출장샵 걱정 반 기대 반 조마조마했었다​​우리 액자도 6월 말쯤인가 나왔다고연락받았는데 지금쯤 저기 바닥 어딘가에세워져 있겠지..(귀찮)​​셀렉 끝내고 여의도로 건너와서모자도 하나 샀다​이미스 모자는 꼭 써보고 사세요어떤 건 꼴뚜기 같아지고 막 그럼...​​웨촬 끝내고 나니 이런 들판만 보면여기 야외 스냅 찍기 좋겠다~ 는 생각이 든다물론 전 아닙니다 한 번으로 족해요 힘드러​​올해 봄은 비도 많이 안 오고날씨가 계속 좋아서 행복했담​​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38 1층 제101-114호​광어소금김밥 먹으러 갔는데광어를 저렇게 예쁘게 썰어주는 건 첨 봤다맛은? 말해뭐해임​​주문하려는 것마다 품절이래서시킨 물회인데 이건 그냥 그랬다물회는 뽀그리만한 곳이 없다 진짜제일 좋아하는 5월이 순식간에 끝나버렸다올해 여름은 많이 덥지 않았으면 좋겠다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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